방명록

name : neri, 엔루마, 이연오

안녕하세요, 엔루마입니다. 링크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마구잡이 잡담 잡담

1
넷북 포맷.
그냥 끙끙거리길래 마음 편하게 밀어버렸수다. 괜한 프로그램 안깔고 싶은데, 그래도 포토샵은 깔아야지... 그리고 워드도.

2
클로스로드 7권.
이야기 전개를 떠나서 저 화려한 오카마님의 그림은 찬양해야합니다.
특히 쥰 메이님의 화려한 드레스! 디자인이나 선이나 뭐 하나 빠지지않고 멋집니다.

3
아, 휴대폰 요금이 제로. 그래서 까마귀씨나 이러저러한 분들에게 답장을 못보내고 있네요.
몇일 있으면 요금이 들어오니까, 그때 여태 못보낸 답장 마구마구 보내야겠어요.

4
학교 도서관이 중학교 때 도서관 수준만 되도 좋을텐데, 거리도 멀고 개관 시간도 안맞고 해서 도서관에 간지 벌써... 아침 개관하면 안될까. 책도 없지만.
수험 끝났는데 특별히 하는건 없습니다. 글을 조금씩 써나가고 있기는 한데 그것도 영 시원찮고.
면허는 (신기하게도) 그다지 따고싶은 마음이 없고, 게임도 그다지 하고싶은 게임이 없어서 하루에 하나씩 바꿔가면서 이것저것 해보는데... 역시 전 게이머 체질이 아닌가봐요.
그나마 요즘 하는건 허스키 익스프레스. 개썰매 타고 돌아다니는건데, 그냥 무작정 돌아다니는 건데도 심심하지는 않은데, 계속 달리다보면 졸음이 온다는게 문제. 그래서 조금씩 하고 있어요.

5
책 팔고 책 사야하는데.
금전난이 있습니다. 구제해주세요.

6
지금 배고파요. 뭐 만들어 먹는건 좋아하는데 집에 재료가 없어서 라면이나 먹어야할듯.
그래도 차슈면 같은걸 도전해볼까.

[이글루스 TOP100에 가면 여장을 하겠습니다] 잡담

라고 선언하신 무혼마님을 응원합니다.





저는 느긋하게 지내고 있어요.
읽은 책 리뷰라던가 이것저것 쓰고싶은데, 쓰고싶은 만큼 쓰기 귀찮은 마음이 공존하는 것도 사실.
일단 애니메이션이나 보면서 느긋느긋하게 지내야겠네요.

내일 노래방 레이드 갈건데 추천곡 있나요 [187] 잡담

스샷은 귀찮으니까.

디씨 모 갤러리에서 노래 추천 부탁 좀 했는데, 순식간에 저만한 리플이 달리네요.

평균 리플 10 미만의 자칭 변방갤인데 가끔 저렇게 폭주하는게 종종 있네요.

직접 본건, 당해본건 처음이라 조금 놀램.





라고, 내일 노래방 갈겁니다.

근데 지금 열나요.

아,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


요즘 블로그 일기 잡담

음.

마음 내키면 이글루스에서 글쓰고, 또 마음 내키면 티스토리 가서 글쓰고, 또 마음 내키면 네이버 블로그 가서 글쓰고.

이것이 넷 역마살.




수능 지나니까 트워터도 뜸해지고 블로그도 뜸해지고 게임조차 지겹고 애니조차 보기 싫고.

그래도 할거 없으니까…라는 변명으로 애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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